자기소개
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, 일을 해갈수록 제 강점은 구현 자체보다 병목을 발견하고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프론트엔드 역할을 맡던 시기에도 일정 관리, 협업 방식 정비, 기술 도입을 자연스럽게 함께 맡으며 팀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만들어왔습니다.이후 이러한 문제 해결 방식과 실행력을 인정받아 PM과 프론트엔드 업무를 병행하게 되었고, 그 과정에서 제가 가장 큰 희열을 느끼는 순간도 분명해졌습니다. 더 나은 코드를 만드는 것만큼이나, Jira 기반의 일정 체계를 세우고, AI 코드 리뷰나 UI 라이브러리 같은 구조를 설계해 팀 전체의 효율을 높일 때 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. 그래서 지금의 저는 개발을 이해하는 사람을 넘어, 기술을 협업 구조와 실행력으로 연결하는 Project Manager로 일하고 있습니다.
🔥 기술적 한계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합니다.
🔥 기술적 한계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합니다.
- 보안 제약이 큰 환경에서도 오픈 LLM 기반 코드 리뷰 시스템을 구축해, 제약을 생산성 개선의 기회로 바꿨습니다.
- 기술적 한계를 우회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, 운영 가능한 구조로 연결합니다.
- 반복되는 의존성과 비효율을 그냥 두지 않고, 공통 자산과 협업 체계로 해소합니다.
- 사내 UI 라이브러리 구축을 통해 프론트엔드 병목을 줄이고 개발 리소스를 최대 95% 절감했습니다.
- 기획·디자인·개발 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Figma 중심 협업 구조와 명확한 소통 체계를 만들었습니다.
-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이해관계자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.
- AI 에이전트와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먼저 실험하고, 팀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.
- 배운 기술이 곧바로 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편입니다.
- 문제가 보이면 역할의 경계를 따지기보다, 직접 구조를 만들고 효과를 검증합니다.
- 기획부터 개발, 운영 방식까지 주도하며 실제 성과가 나는 환경을 만들어왔습니다.
경력
Technical Project Manager
2023.01 - 현재(3년 3개월 ~)(주)한국해양기상기술
- JIra 도입: WBS 기반 일정 관리 체계를 설계하고, 태스크 단위로 마일스톤을 추적할 수 있는 운영 방식으로 전환
- 협업 도구 표준화: Figma와 Storybook을 도입해 기획-디자인-개발 간 단일 협업 창구를 구축하고, UI/UX 커뮤니케이션 오버헤드와 오차 범위를 축소
- AI 에이전트 도입: Claude Code, Cursor 등 AI 에이전트 도입 및 활용 가이드를 문서화해 반복 업무 자동화와 조직 내 AI 활용 확산을 주도
- 형상관리 기준 정립: 1기능 1브랜치, Hotfix 전략, Squash Merge, Commit Convention을 도입해 일관된 형상관리 및 배포 운영 기준을 수립
- LLM 기반 자동 코드 리뷰 시스템, 사내 공용 UI 라이브러리 구축
- 프로젝트 기획부터 UI/UX, 개발까지 End-to-End Leading
승강기 법정 검사원
2019.09 - 2023.01(3년 5개월)한국승강기안전공단
교육
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
2012 - 2019서울과학기술대학교
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졸업
기술 스택
하이라이트

